*Soul Revive #19 하나 됨은 모두 같아지는 것이 아닙니다

말씀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에베소서 4:3)


하나님은 모두를 똑같이 만들지 않으셨습니다

우리는 종종 하나 됨을

같은 생각을 하고,

같은 성격을 가지고,

같은 방법으로 행동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를 모두 다르게 창조하셨습니다.

얼굴이 다르고,

성격이 다르고,

은사가 다르고,

자라온 환경도 모두 다릅니다.

다름은 하나님의 실수가 아니라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하나 됨은 같은 생각이 아니라 같은 주인을 모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도 모두 달랐습니다.

베드로는 적극적이었고,

도마는 신중했으며,

요한은 사랑이 많았고,

마태는 세리였습니다.

성격도, 직업도, 살아온 삶도 달랐지만

그들은 모두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교회의 하나 됨은

모두가 같은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같은 주님을 따르는 것입니다.


다름은 갈등의 이유가 아니라 배움의 기회입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을 바꾸려고 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때때로

다른 사람을 통해 우리를 변화시키십니다.

나와 다른 사람을 만날 때

인내를 배우고,

겸손을 배우고,

사랑을 배우게 됩니다.

하나님은 다양한 지체를 통해 교회를 세워 가십니다.


믿음의 통찰

💡 존 스토트

“교회의 일치는 획일성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의 연합입니다.”

교회의 중심은 같은 의견이 아니라 같은 주님입니다.



✔ 나는 다른 사람의 다름을 존중하고 있는가?

✔ 의견이 다를 때 관계를 끊기보다 이해하려고 노력하는가?

✔ 나는 교회의 하나 됨을 위해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가?


기도

사랑의 하나님,

나와 다른 사람을 통해서도 하나님의 뜻을 배우게 하소서.

다름을 두려워하지 않게 하시고,

성령 안에서 하나 되는 기쁨을 누리게 하소서.

언제나 참목자 되신 예수님을 함께 바라보는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한 문장

“하나 됨은 모두가 같은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같은 예수님을 따르는 것입니다.”


Comments

  1. 여러분은 ‘하나 됨’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면서도 하나 될 수 있는 비결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한 문장으로 함께 나눠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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