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l Revive #11 사랑은 감정이 아니라 헌신입니다
말씀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고린도전서 13:4)
우리는 사랑을 감정으로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사랑을 설레는 감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분이 좋으면 사랑한다고 말하고,
상처를 받으면 사랑이 식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성경이 말하는 사랑은 감정보다 훨씬 깊습니다.
성경은 사랑을 느낌이 아니라 선택이며 헌신이라고 말합니다.
사랑은 상대가 사랑받을 만해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은 사랑하기로 결정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사랑은 감정이 아니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우리가 의로워서가 아닙니다.
우리가 사랑받을 자격이 있어서도 아닙니다.
오히려 죄인 되었을 때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예수 님의 사랑은 감정이 아니라 희생이었습니다.
성경은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로마서 5:8)
사랑은 상대를 바꾸기 전에 나를 변화 시킵니다
우리는 종종
“저 사람이 먼저 변하면 사랑하겠다”
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네가 먼저 사랑하라”
고 말씀하십니다.
사랑은 상대를 조종하는 힘이 아니라,
내 마음을 하나님의 마음에 가깝게 만드는 은혜입니다.
사랑은 쉬운 길이 아닙니다.
참된 사랑은 계산하지 않습니다.
예수 님께서 우리를 먼저 사랑하신 것처럼,
우리도 사랑하며 살아가도록 부름 받았습니다.
믿음의 통찰
💡 팀 켈러
“사랑은 상대방이 나를 위해 무엇을 해 주는가 보다
내가 그 사람을 위해 무엇을 내어줄 수 있는가 를 묻는다.”
세상은 사랑을 받으려고 하지만,
예수 님은 사랑을 주라고 가르치셨습니다.
✔ 나는 사랑을 감정으로만 생각하고 있지는 않은가?
✔ 내가 먼저 사랑해야 할 사람은 누구인가?
✔ 예수 님이라면 이 상황에서 어떻게 사랑하셨을까?
기도
사랑의 하나님,
받기만 원하는 사랑이 아니라 먼저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내게 있길 원합니다.
조건을 따지는 사랑이 아니라 예수님을 닮은 사랑을 배우게 하시고,
가정과 교회와 이웃 가운데 주님의 사랑을 흘려보내게 해주세요.
예수 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한 문장
"사랑은 감정이 시작할 수 있지만, 헌신으로 완성됩니다."
사랑은 기분이 좋을 때만 하는 감정이 아니라, 끝까지 함께하기로 선택하는 헌신입니다.
ReplyDelete오늘도 예수님의 사랑을 닮아가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